“지쳤다, 손절이다” 개미 투매…코스피·코스닥 ‘연중최저치’ 추락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장 초반 연중 최저치로 추락했다. 그간 지수 버팀목이었던 2차전지 업종마저 줄줄이 급락 중이다. 시장을 떠받치던 개인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주식을 팔고 나섰다. 26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44.50포인트(1.94%) 내린 2245.5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75억원, 595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에서도 개인이 315억원 매도 우위다. 외국인과 기관은 오히려 각각 149억원 157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