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전남 광양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산업부, 전남 광양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산업부, 전남 광양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철강 산업 악화로 지역 경제가 휘청이고 있는 전남 광양시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통상부는 20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철강 산업의 현저한 악화가 우려되는 전남 광양시를 오는 2027년 11월 19일까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전남 여수와 충남 서산, 경북 포항 등 4곳으로 늘었다. 앞서 전라남도는 지난 10월 1일 철강 산업 위기를 이유로 광양시에 대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했다. 광양시는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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