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증권자금 23억 달러 순유입…주식은 6개월째 매수 우위
지난달 주식 차익실현과 채권 매도로 외국인 투자 순유입 규모가 전월보다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10월 중 외국인 증권(주식·채권) 투자 자금은 22억90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1424.4원) 기준으로 약 3조2619억원 규모다. 순유입은 한국 주식·채권 시장에 들어온 외국인 투자 자금이 빠져나간 자금보다 많았다는 의미다. 지난 9월(+91억2000만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순유입이다. 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