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근무 줄고 매출·영업이익 ‘쑥’…노동부 “일터혁신 지원 방안 마련”

초과근무 줄고 매출·영업이익 ‘쑥’…노동부 “일터혁신 지원 방안 마련”
초과근무 줄고 매출·영업이익 ‘쑥’…노동부 “일터혁신 지원 방안 마련”
고용노동부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태웅로직스를 찾아 4차 회의를 진행하고 노동시간 단축 사례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위해 노사정 및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현장방문은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기업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태웅로직스는 2020년 노사발전재단의 일터 혁신 컨설팅을 진행한 뒤 노동시간 관련 지표가 개선됐다. 실제로 201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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