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매월 2회 ‘집중점검주간’…”기본 수칙 위반 적발시 강력 조치”
고용노동부는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시기별 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점검주간’을 매월 2회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노동부는 이날 오영민 안전보건감독국장 주재로 ‘2차 중대재해 감축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48개 지방노동관서의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추진 사항과 계획을 점검했다. 또 집중점검주간의 철저한 실시를 당부했다. 집중점검주간은 산업재해 발생 특성과 시기적 요인 등을 반영하나 테마를 선정해 1주일간 전국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