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노동부 신규 국가직 공무원 대거 이탈…”업무 힘들다는 인식 있어”
손필훈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은 27일 “신규 공무원들 사이에서 고용노동부 업무가 다른 부처에 비해 좀 힘든 문제(인식)가 있다”고 말했다. 손 실장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의 올해 노동부로 배치된 신규 국가직 공무원들의 대거 이탈 상황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급 공채 국가직 일반행정직 합격자 348명 중 155명, 지역구분 모집 합격자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