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노인 늘며 비정규직 11만명↑…정규직과 임금 격차도 역대 최대

일하는 노인 늘며 비정규직 11만명↑…정규직과 임금 격차도 역대 최대

일하는 노인 늘며 비정규직 11만명↑…정규직과 임금 격차도 역대 최대

올해 8월 비정규직 근로자가 1년 전보다 11만명 증가하면서 86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에 시간제로 일하는 노인이 많아지고 제조업 경기가 부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임금 격차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가데이처가 22일 발표한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8월 비정규직은 856만8000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1만명 증가했다. 정규직은 1384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16만명 늘었다. 전체 임금근로자에서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중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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