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희토류 수출 통제에 범부처 TF 가동…연내 ‘공급망 종합대책’ 마련

中 희토류 수출 통제에 범부처 TF 가동…연내 ‘공급망 종합대책’ 마련
中 희토류 수출 통제에 범부처 TF 가동…연내 ‘공급망 종합대책’ 마련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관련 업계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정부가 중국 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연내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표한다. 산업통상부는 16일 대한상의에서 ‘민관 합동 희토류 공급망 대응회의’를 열고 희토류 공급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일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수출통제 역외 적용 △수출 통제 품목 확대 △희토류 기술 통제 등을 핵심으로 한 수출통제 강화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 우선 지난 4월부터 중국 정부의 통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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