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안전하고 똑똑하게” 가스공사, 전사적 디지털 전환 본격화
한국가스공사가 안전한 일터와 국민 중심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전사적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험요소 감지부터 복지 대상 선별까지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업무 효율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가스공사는 ‘안전한 일터, 행복한 국민, 유능한 공기업’을 목표로 경영 시스템 전반에 AI를 도입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AI 대전환 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경영관리부사장이 맡는다. 앞서 가스공사는 지난달부터 에너지 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