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중소기업 숨통 트인다…한전, 2.5% 저리 융자 지원

전력 중소기업 숨통 트인다…한전, 2.5% 저리 융자 지원

전력 중소기업 숨통 트인다…한전, 2.5% 저리 융자 지원

한국전력공사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력 분야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한전은 최근 열린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운영위원회’에서 중소기업 융자금리 인하와 산업재해 예방 투자 우선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5년 제4차 중전기기 기술개발기금 지원사업’부터 적용된다. 경영자금 융자금리는 기존 3%에서 0.5%포인트 낮춘 2.5%의 저리로 제공된다. 이는 시중금리(평균 3.61%~5.07%)보다 최대 2.5%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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