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한국과 일본은 다르다…美에 지속 설득중”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일 “한국과 일본은 다르다는 점을 미국 측에 꾸준히 설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 본부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한국산업연합포럼이 주최한 제27회 니치아우어(Niche Hour) 정책 포럼에 연사로 초청돼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와 관련된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여 본부장은 “미국 입장에서 보면 지난해 미국이 일본으로부터 기록한 무역적자 규모와 한국으로부터 기록한 무역적자 규모가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이 비슷하다고 생각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