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늘어도 불안 여전…기간제·단시간 근로자 증가

고용 늘어도 불안 여전…기간제·단시간 근로자 증가

고용 늘어도 불안 여전…기간제·단시간 근로자 증가

지난 1년간 300인 이상 기업에서 직접 고용된 정규직 근로자 수는 증가했지만 기간제·단시간 근로자의 비중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의 양적 확대는 긍정적 신호이지만 고용의 질적 안정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 고용노동부가 29일 발표한 ‘2025년 고용형태 공시’에 따르면 공시 대상 300인 이상 기업 4176곳이 총 581만9000명의 고용 현황을 보고했다. 이 가운데 기업이 직접 고용한 486만9000명, 정규직 비중은 83.7%에서 1.3%포인트 증가했다. 그러나 기간제와 단시간 근로자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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