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2배 오를 동안 쌀 37% 올라…”가격 폭등 아닌 회복”
최근 쌀값 상승이 오히려 농민 생존권과 식량안보를 위한 최소한의 수준이라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 가격 급등락을 단순히 ‘폭등’으로 규정하기보다는, 정상화·회복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20년 전 물가 수준과 비교했을 때 현재 쌀값이 폭등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쌀 한 공기 300원도 되지 않는 현실을 감안할 때, 쌀값은 회복 단계에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