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관세대응 119 플러스 가동…철강·알루미늄 기업 지원 강화
정부가 미국의 고율관세로 어려움을 겪는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기업 지원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2일 코트라(KOTRA)에서 열린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기업 지원 간담회에서 미국의 고율 관세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관세대응 119’를 ‘관세대응 119 플러스’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미국 관세조치 애로가 큰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세대응 119’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