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사업장 안전 역량 높인다…안전보건공단, 노동안전대책 실행방안 논의

소규모 사업장 안전 역량 높인다…안전보건공단, 노동안전대책 실행방안 논의

소규모 사업장 안전 역량 높인다…안전보건공단, 노동안전대책 실행방안 논의

안전보건공단은 22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김현중 공단 이사장과 전국 31개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기관장 회의’를 열고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관련한 세부 실행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공단은 지난 15일 발표된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중 △소규모 사업장 안전 역량 향상 △외국인노동자 등 산재취약계층 지원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안전의식 확산 등과 관련한 구체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따. 특히 공단이 노동안전 종합대책 이행의 핵심주체가 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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