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노동부·국토부 장관 합동 점검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노동부·국토부 장관 합동 점검
‘불법하도급’ 뿌리 뽑는다…노동부·국토부 장관 합동 점검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18일 합동 점검에 나섰다. 두 부처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청년주택 신축 공사현장을 찾아 불법하도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노동부와 국토부는 부실시공,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과 합동으로 강력 단속을 실시중이다. 이날 점검 대상은 효성중공업이 시공 중인 도급 금액 1652억원 규모 현장이다. 두 장관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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