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억 베팅한 코아스, 이화전기 새 주인 되나… 정리매매서 지분 34% 확보

175억 베팅한 코아스, 이화전기 새 주인 되나… 정리매매서 지분 34% 확보

코아스가 이화전기 정리매매 마지막 날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며 총 34%를 확보했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경영권 확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코아스는 지난 9일 이화전기 주식 1842만9082주를 약 64억원에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 3일에도 이화전기 지분 5414만2221주(25%)를 108억원에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코아스는 기존에 공시하지 않았던 주식 매입 내역도 추가로 공개했다. 지난 1일과 4일, 대표이사 결정으로 각각 120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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