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800억 투자’ 무리수였나

코아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800억 투자’ 무리수였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800억원 규모 투자를 발표한 가구업체 코아스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위기에 처했다. 이화전기 3사(이화전기, 이트론, 이아이디) 주식 매수 계획 일정을 사실과 다르게 공시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500억원 규모의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도 무산될 상황에 놓였다. 한국거래소는 9일 코아스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했다. 앞서 코아스는 지난 3일 이화전기 3사 지분을 300억원 한도 내에서 인수할 예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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