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해킹사태 일파만파…장 초반 1%대 약세

KT 해킹사태 일파만파…장 초반 1%대 약세

KT 스마트폰 소액결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는 소식에 KT주가가 장초반 약세를 보인다. 9일 오전 9시22분 기준 거래소에서 KT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1.13%) 내린 5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SK텔레콤은 200원(0.37%) 오른 5만4300원에 거래 중이고 LG유플러스는 보합권에 머문다.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KT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소액결제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31일 새벽 시간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일대에서 휴대전화 소액결제로 수십만원이 빠져나갔다는 피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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