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수출기업 51.1% “美 관세정책 대응방안 없어”

대미 수출기업 51.1% “美 관세정책 대응방안 없어”
대미 수출기업 51.1% “美 관세정책 대응방안 없어”
대(對)미 수출기업 절반 이상이 미국 관세정책에 대한 대응방안이 없으며 올 수출 금액의 감소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관세당국은 수출기업이 미국 통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지난달 14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미 수출 중소·중견기업 667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조사 결과 미국 관세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수준은 보통 이상 알고 있다는 응답이 94.2%에 달했으나 51.1%의 기업이 대응방안이 없다고 답했다. 즉 많은 기업들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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