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장관 “노동 존중하는 ‘우리 노동부’ 만들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지방 고용노동관서 직원 150여 명과 함께 ‘우리 노동부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고, 현장 중심의 노동 행정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8일 노동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중대재해 감축,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등 당면한 노동 현안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노동부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친근하고 신뢰받는 부처로 거듭나기 위한 종합 구상이다. 기존 임금근로자뿐 아니라 특수형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