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고소 각하…한앤코 무혐의 확정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고소 각하…한앤코 무혐의 확정

한앤컴퍼니는 2일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남양유업 고문 지위를 주겠다고 속였다며 한앤컴퍼니 한상원 사장 등을 고소한 데 대해 최근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앤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검찰 불기소 처분은 당사가 일관되게 주장해온 내용과 일치한다”며 “민사재판 1심부터 대법원까지 확인된 법원 판단이 재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홍 전 회장은 지난해 10월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 주식을 매각하면 고문 및 임원 지위를 줄 것처럼 했으나 그러지 않아 손해를 가했다며 고소장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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