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운용이 굴리는 한투 펀드, 설정 첫날 모집액 2000억 돌파

골드만삭스운용이 굴리는 한투 펀드, 설정 첫날 모집액 2000억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Goldman Sachs 미국 테크 펀드’가 설정 첫날 약 2160억원의 투자금을 모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투자운용사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이 선별한 미국 기술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반도체 및 하드웨어 △디지털 혁신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핀테크 △온라인 소비 등 6가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한다. 전체 자산의 60% 이상을 미국 테크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특히, 해당 펀드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이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펀드를 직접 운용한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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