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건설경기·美 관세 따른 수출 둔화… 한국 경제 ‘주름살’

최악의 건설경기·美 관세 따른 수출 둔화… 한국 경제 ‘주름살’
최악의 건설경기·美 관세 따른 수출 둔화… 한국 경제 ‘주름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으로 내수 회복세가 가파른 데다 경상수지 흑자가 역대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데도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은 0%대에 머무를 예정이다. 최악의 시기를 맞은 건설경기 부진이 우리 경제의 발목을 잡으면서다. 앞으로는 관세 영향에 따른 수출 둔화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면제됐던 미국 관세율이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약 15%포인트 올랐는데, 이는 향후 우리나라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한국은행은 이날 발표한 수정 경제전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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