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내년 성장률 1.6%면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기조”

이창용 한은 총재 “내년 성장률 1.6%면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기조”
이창용 한은 총재 “내년 성장률 1.6%면 상반기까지 금리 인하 기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내년 경제성장률이 한은이 전망한 1.6% 수준이라면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내년 상반기까지 낮은 성장률을 유지하다 하반기 들어 잠재성장률에 가까운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올해 11월 수정 경제전망 때 1.6%가 바뀌면 (통화정책 기조도) 그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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