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골드만삭스 미국테크펀드’ 단독 판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 골드만삭스 미국테크펀드’ 단독 판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Goldman Sachs 미국 테크 펀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투자 골드만삭스 미국 테크펀드는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리딩 투자운용사인 골드만삭스 자산운용과 공동 출시한 공모펀드다. 이 펀드는 엄선된 미국 기술주에 자산의 60% 이상을 배분하는 해외주식형 펀드다. 약 1000억 달러(약 140조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펀더멘털 주식팀이 하위 운용을 맡는다.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및 하드웨어 ▲디지털 혁신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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