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인하 기대에 약달러…환율 1380원 중후반대
잭슨홀 미팅 이후 미국의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30분 기준 138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8.2원 내린 1385.0원에 출발해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사를 통해 “정책이 긴축적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의 균형은 우리의 정책 기조 조정을 정당화해줄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