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HEM파마와 기술동맹 “亞 공략 첫 출발”
일본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개척의 선구자로 불리는 신지 후쿠다 메타젠 대표(게이오대학 선단생명연구 특임 교수)가 지난 11일 경기도 광교의 에이치이엠파마를 방문해 양사 간의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후쿠다 대표는 에이치이엠파마 본사 연구개발 시설을 둘러본 뒤 “에이치이엠파마와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의 개인 맞춤형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는 ‘장활'(腸活, 장 건강 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마이크로바이움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