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고속도로’ 속도 내나…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 개최

‘에너지 고속도로’ 속도 내나…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 개최
‘에너지 고속도로’ 속도 내나…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 개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 부처들이 협력체계 구축에 팔을 걷었다. 국가경제의 동맥이라고 불리는 전력망을 확충해 전국 산업거점과 재생에너지 등을 연결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호현 산업부 2차관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기획재정부·법무부·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국토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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