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달러 가나 했더니” 금리 인하 신중 발언에 비트코인 ‘주르륵’

“20만달러 가나 했더니” 금리 인하 신중 발언에 비트코인 ‘주르륵’

비트코인이 11만달러 초반대로 내려앉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경제 정책 심포지엄인 잭슨홀 미팅에서 금리 인하 신중론이 연달아 제기되면서다. 22일 오전 9시2분 기준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61% 내린 11만2449달러를 나타낸다. 이날 오전 4시쯤에는 11만1198달러까지 내리기도 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을 비롯해 XRP, 솔라나, 도지코인 등도 2~3%대 하락세다. 비트코인 가격은 불과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기록했던 역대 최고가 12만4457달러와 비교해서는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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