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두나무에 과태료 2400만원

금감원, 두나무에 과태료 2400만원

두나무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운영 과정에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조건을 지키지 않아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두나무에 대해 과태료 2400만원을 부과했다고 공시했다. 두나무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조건을 준수하지 않은 사실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비상장 관련 2022년 3월30일, 2023년 6월21일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내용이 변경됐는데도 이를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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