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상당 부분 해외로 나간다?…두산에너빌리티 5%대 약세
해외 원전 로열티 유출 논란 속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장초반 5%대 약세를 보인다. 19일 오전 9시20분 기준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3400원(5.22%) 하락한 6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낙폭을 키우는 건 전날 국내 원전 수익 상당 부분이 해외로 유출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투심을 훼손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1년간 주가가 284%가량 오르며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