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위원장 후보자 “온플법 한미 무역협상 후 방안 마련”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가 온라인 플랫폼법에 대해 “한미 무역 협상이 이뤄진 후 그에 따라 최선의 방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 후보자는 이날 서울 공정거래조정원 사무실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 첫 출근길에 “주권국가라면 주권적 의사결정을 국민에게 묻고 의사결정 해야겠지만 우리나라가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독자의 온라인 플랫폼법이 나아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경제적 강자가 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