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가맹점주에 특정품목 구입 강요…비케이알 ‘3억원 과징금’

버거킹 가맹점주에 특정품목 구입 강요…비케이알 ‘3억원 과징금’
버거킹 가맹점주에 특정품목 구입 강요…비케이알 ‘3억원 과징금’
패스트푸드 가맹브랜드 ‘버거킹’을 운영하는 비케이알이 가맹점주들에게 특정 품목 구매를 강요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가맹점주들에게 세척제 15종을 자신 또는 특정업체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와 세척제와 토마토 등 16개 품목을 승인된 제품으로 사용하는지 점검하고 미사용시 불이익을 부과한다는 정보를 정확히 알리지 않은 비케이알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원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케이알은 2013년부터 최근까지 정보공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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