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본부장 “관세 취약업종 후속지원책 마련…통상전략 재정비”

여한구 통상본부장 “관세 취약업종 후속지원책 마련…통상전략 재정비”
여한구 통상본부장 “관세 취약업종 후속지원책 마련…통상전략 재정비”
한미 관세협상 타결 후속 대책을 구체화하고 중장기 글로벌 통상전략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통상 당국과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계 각층의 통상 전문가·이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달 30일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중장기 글로벌 통상전략 방향 설정에 대해 통상정책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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