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5만원 이상 구매’ 10명 추첨 2000만원 지급…지방 소비 진작 총력
최근 소비 회복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 중심 소비 진작을 추진한다. 지방 중심의 관광·소비행사를 개최하고 기관과 비수도권 기초지자체의 상생 자매결연에 나선다. 810만장의 문화소비쿠폰 을 지급한 뒤 지방 사용을 유도하고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한 10명에게 2000만원을 지급한다. 중국 국경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방한관광객 유치에도 나선다. 정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