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택배업 온열질환 예방·불공정거래 개선 위해 주요 5개사 불시점검
정부가 택배업종의 온열질환 예방과 불공정하도급거래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 부처 합동으로 불시 점검에 나선다.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등은 오는 14일까지 CJ대한통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로젠 등 택배업종 주요 5개사를 대상으로 관계 부처 합동 불시점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고용부와 국토부는 지역 거점 물류센터 등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서고 공정위는 본사와 택배대리점의 계약관계 등을 조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구체적으로 고용부는 폭염 상황에서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