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월배당 ETF 31종 합산 순자산 10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TIGER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의 총 순자산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4일 종가 기준 TIGER 월배당 ETF 31종의 총 순자산은 10조5778억원이다. 국내 상장된 월배당 ETF 전체 순자산은 30조3562억원인데, 미래에셋자산운용 상품 비중이 34.6%로 가장 크다. 월배당 ETF는 ETF에서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에서 발생한 배당금이나 이자 수익 등을 모아 투자자에게 매월 분배하는 상품이다. 지난달 개인 순매수가 가장 컸던 TIG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