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원천기술로 뉴로메카·레인보우까지… 넥스트칩 ‘원 스톱’ 시장 공략

자율주행 원천기술로 뉴로메카·레인보우까지… 넥스트칩 ‘원 스톱’ 시장 공략

넥스트칩이 수년간 준비해온 로봇 사업이 본격화된다. 자율주행 분야에서 축적한 센서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 방산까지 아우르는 ‘원 스톱’ 시장 공략에 나서는 것이다. 4일 취재 결과 넥스트칩은 자율주행차, 로봇, 공장자동화 센서 기술의 본질적 동일성에 착안해 2025년 로봇사업부 신설과 함께 다중 시장 진출 가속화 방침을 굳혔다. 업계에 따르면 로봇과 드론을 포함한 무인이동체의 센서 구성은 자율주행차와 상당한 유사성을 보인다. 머신비전 카메라, 간접 비과시간(iToF) 카메라, 라이다(Lidar), 구조광 기반 스테레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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