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화성” 스피어 이틀째 급등…스페이스X 계약 ‘여운’
스피어가 미국 스페이스X와의 우주항공용 특수합금 장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거래일째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4분 한국거래소(KRX) 코스닥 증시에서 스피어는 전 거래일보다 2190원(15.46%)오른 1만6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일엔 개장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스피어는 지난달 31일 스페이스X와 2035년까지 최대 10억5400만달러(1조4700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공급을 계약한 제품은 로켓 엔진·노즐 등에 사용하는 니켈·슈퍼알로이 등 특수합금이다. 2026년도 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