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추가 개정 남았다…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은 매수 기회”-NH

“상법 추가 개정 남았다…자사주 비중 높은 종목은 매수 기회”-NH

최근 발표된 세제개편안이 시장 예상과 괴리를 보이자 앞서 기대감을 받으며 상승했던 배당주 주가 등이 하락하고 있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종목에는 이번 조정이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김종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가 도입되지만, 기대와 달리 적용 요건이 다소 까다롭고 일부 구간의 세율도 높은 수준으로 설정됐다”며 “3억원을 초과하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35%의 세율이 부과되는데 이는 당초 시장의 기대보다 조건이 강화되고 최고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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