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전사 총동원…”전력공급 안정화에 총력”

한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전사 총동원…”전력공급 안정화에 총력”
한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전사 총동원…”전력공급 안정화에 총력”
한국전력이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한전은 폭우가 시작된 지난 16일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광역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본사와 전국 사업소 비상근무 인력 9000여명을 긴급 투입해 실시간 대응에 나섰다. 이번 집중호우로 송전선로 철탑 1기 손상, 변전소와 철탑 사면 유실 3개소, 변전소와 전력구 침수 5개소, 전주 1592기와 변압기 542대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금액은 약 7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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