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인가제·자본 50억’ 스테이블코인 법안 나온다…한은·금융위·기재부 촉각
이번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디지털 지급결제수단의 발행과 운영에 관한 법률·가칭)이 발의되는 가운데 관련 부처와 기관들도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인 자격을 등록제가 아닌 인가제로 관리하고, 발행 자본금 요건도 대폭 상향된 50억원 이상으로 설정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등은 회의체를 만들어 검토에 들어갔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 위원 및 국정운영 5개년 계획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은 안도걸 더불어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