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서 쓴 돈 코로나 이전 수준 훌쩍…국내관광 활성화 시급

해외여행서 쓴 돈 코로나 이전 수준 훌쩍…국내관광 활성화 시급

해외여행서 쓴 돈 코로나 이전 수준 훌쩍…국내관광 활성화 시급

지난해 우리 국민이 해외여행을 위해 지출한 평균 비용이 코로나 이전 수준을 훌쩍 넘겼다. 반면 국내여행의 경우 평균 여행일수가 줄고 지출액도 줄면서 관광수지 적자 규모를 더욱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예산정책처의 ‘NABO 재정경제통계 브리프(Brief)’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평균 연간 해외여행 지출액은 132만9000원으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17만원보다 11.9%(15만9000원) 늘었다. 엔데믹 영향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늘었던 2023년 137만2000원보다는 소폭 줄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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