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뛰자 지난해 1인당 순자산 2.5억원…3년 연속 日 앞섰다

집값 뛰자 지난해 1인당 순자산 2.5억원…3년 연속 日 앞섰다

집값 뛰자 지난해 1인당 순자산 2.5억원…3년 연속 日 앞섰다

지난해 국민 1인당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은 약 2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3% 늘어나면서 일본을 3년 연속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순자산 증가는 집값 상승이 견인했다. ‘서학개미’가 크게 늘어난 반면 국내 주식 평가액은 크게 줄면서 순금융자산은 역대 최대로 증가했다. 17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산은 1경3068조원으로 전년 대비 1.8%(219조원) 늘었다. 1년동안 주택자산이 4.1%(264조원) 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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