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FTA 개선협상 서울서 개최…서비스·투자 등 8개 분과 협상

한-영 FTA 개선협상 서울서 개최…서비스·투자 등 8개 분과 협상

한-영 FTA 개선협상 서울서 개최…서비스·투자 등 8개 분과 협상

최근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견고한 수출경제를 확립하기 위해 적극적인 통상정책을 추진할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우리 정부가 유럽 내 주요 교역·투자 상대국인 영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한·영 FTA 개선을 위한 제6차 개선협상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은 우리 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영국 측 아담 펜 기업통상부 부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는 60여명의 양국 대표단이 참여한다. 한-영 FTA는 영국의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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