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총재, 바젤서 BIS 회의…싱가포르 핀테크 행사도 참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6일 출국한다.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 전체총재회의, 아시아지역협의회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BIS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참석한다. 또한 글로벌금융세스템위원회(CGFS) 의장으로서 주요 중앙은행 당국자들의 글로벌 금융 현안 관련 토론을 주재한다. 이 총재는 BIS 회의 일정을 마친 뒤 싱가포르로 이동해, 오는 12일 ‘제10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