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벼 재배면적, 2만ha 감소에 그쳐…정부 목표치 4분의 1 수준

올해 벼 재배면적, 2만ha 감소에 그쳐…정부 목표치 4분의 1 수준

올해 벼 재배면적, 2만ha 감소에 그쳐…정부 목표치 4분의 1 수준

올해 벼 재배면적이 1년 전보다 2만ha 감소한 67만8000ha로 집계됐다. 정부는 지난해 쌀 초과 생산을 줄이기 위해 벼 재배면적 8만ha 감축을 내세웠지만, 목표치의 4분의 1수준에 그쳤다. 국가데이처가 13일 발표한 ‘2025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은 67만8000ha로 전년(69만8000ha)대비 2만ha(2.9%) 감소했다. 재배면적은 4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데이터처는 쌀 수급균형을 위한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등으로 재배면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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