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고용차별예방의 달’ 맞아 전국 순회 캠페인 착수
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이 ‘제9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11월 한 달간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교육·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올해 지역별 특성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11월 5일 서울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시작으로 7일 대구 중앙로, 17일 안산시 원시역 일대에서 지역노사민정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고용차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6일과 20일에는 대전청 관내 외국인 고용사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