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기특한명장’ 신설…청년층 숙련기술 성장 지원
고용노동부는 청소년·청년 기술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숙련기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특한(기술인재 특별한 대한민국)명장’ 제도를 신설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명장 제도는 1986년 도입된 이후 40년간 총 719명의 명장을 배출하면서 숙련기술 발전을 이끌어 왔다. 다만 지원 자격이 ’15년 이상 현장 경력자’로 제한돼 대부분 50대 이후에야 명장으로 선발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청년층이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로를 마련하자는 현장의 요구에 따라 정부는

